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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유 체중을 높일 수 있는 체크 리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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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스와인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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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유자돈의 이유체중을 높이려면 모돈의 포유능력을 향상시키고 포유자돈의 활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. 각각의 방법을 아래와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.

1. 모돈의 포유능력을 높이는 방법

(1) 사료 관리 최적화

고에너지·고단백 사료 급여: 포유기 동안 모돈이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야 우유 생산량이 증가함.
사료 섭취량 극대화: 출산 직후부터 점진적으로 사료 섭취량을 증가시키고, 사료를 신선하게 유지하여 거부감을 줄임.
급여 횟수 증가: 하루 3~4회 이상 나누어 급여하면 소화 부담이 줄고 섭취량 증가 가능.

(2) 수분 공급 강화

깨끗한 물을 충분히 제공: 젖 생산을 위해 모돈은 하루 20~30L 이상의 물을 필요로 함.
자동 급수기 점검: 물 공급이 원활해야 하며, 급수기 수압이 적절한지 정기적으로 확인.

(3) 건강 관리

체온 유지: 분만 후 모돈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적절한 온도(18~22℃) 유지.
질병 예방: 유방염, 자궁염, 관절염 등을 예방하고, 필요 시 적절한 치료를 진행.
몸 상태 유지: 너무 마르거나 비만하지 않도록 적절한 체형 유지.

(4) 스트레스 최소화

편안한 환경 조성: 분만사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고, 소음과 불필요한 자극 최소화.
올바른 분만 관리: 분만 과정에서 어려움이 없도록 사전 대비하고, 자돈이 원활하게 초유를 섭취하도록 유도.


2. 포유자돈의 활력을 높이는 방법

(1) 초유 섭취 극대화

출생 직후 신속한 초유 섭취 유도: 초유에는 면역글로불린이 풍부하여 자돈의 면역력과 활력을 높임.
약한 자돈 우선 초유 섭취 보장: 큰 자돈이 초유를 독점하지 않도록, 작은 자돈을 먼저 유두에 붙이는 방식으로 관리.

(2) 온도 및 환경 관리

적정 체온 유지: 분만 후 1주일 동안 자돈이 32~34℃의 환경에서 생활해야 저체온증 예방.
깔짚 또는 보온등 사용: 차가운 바닥으로 인해 체온 손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.
습도 조절: 분만사의 습도를 60~70%로 유지하여 호흡기 질환 예방.

(3) 철분 및 영양 공급

철분 주사 투여: 출생 후 3일 이내에 철분 주사를 투여하여 빈혈 예방.
보조 사료 제공: 7~10일령부터 고형 사료(크리프 피드)를 급여하면 장내 환경 개선 및 이유 후 성장 촉진.

(4) 양자  및 균등한 영양 공급

고른 젖꼭지 사용 유도: 일부 자돈이 특정 유두를 독점하지 않도록, 고르게 분포하여 포유하도록 유도.
분만사 내 보조 포유 실시: 모돈의 유두 수보다 자돈 수가 많을 경우 보조 포유나 유모돈을 활용.

(5) 스트레스 및 질병 예방

올바른 이유 관리: 갑작스럽게 이유하면 스트레스가 증가하므로, 5~7일 동안 점진적으로 이유.
적절한 백신 접종: 자돈 설사병,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 실시.
위생적인 환경 유지: 분만사와 자돈 활동 공간을 항상 청결하게 관리하여 감염 위험 최소화.

결론


모돈의 포유능력을 높이고, 포유자돈의 활력을 극대화하면 이유체중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.

모돈 관리: 영양 공급 최적화, 충분한 물 제공, 건강 관리, 스트레스 감소
자돈 관리: 초유 섭취 보장, 체온 유지, 철분 공급, 균등한 포유, 스트레스 및 질병 예방

이러한 종합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면 자돈의 생존율과 성장률이 증가하며, 결과적으로 이유 후 성장도 원활해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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